베일 벗는 아이폰17…애플 신제품 8종 이렇게 나온다

김규완

김민*

2025.09.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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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초슬림폰 '아이폰17 에어' 출격…역대 가장 얇은 5.5㎜

티타늄 버린 아이폰17 프로·프맥…거대한 카메라 섬 끼고 온다

5G 지원하는 애플워치 울트라3…3년 만의 에어팟 프로3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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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애플의 최신 제품인 아이폰17 시리즈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애플은 다가오는 새벽 아이폰17 시리즈를 비롯한 새로운 하드웨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아이폰17 에어'라는 초슬림폰 폼팩터까지 새롭게 등장하게 되면서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어떤 혁신이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은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 파크 내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Awe Dropping' 행사를 열고 아이폰17 시리즈를 비롯한 신작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폰17 시리즈와 함께 애플워치 울트라3, 애플워치11 시리즈, 애플워치 SE3, 에어팟 프로 3세대 등 8개 내외의 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 온다…아이폰17 에어, 두께 5.5㎜에 무게 145g

아이폰17 일반 모델은 6.1인치에서 6.3인치로 디스플레이가 커지는 등 전작인 아이폰16의 디자인을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 모델은 블랙·화이트·스틸 그레이·그린·퍼플·라이트 블루 등 색상으로 출시되며, 디스플레이 베젤은 더 얇아져 다른 아이폰 모델들과 더 유사한 디자인을 접목할 전망이다. 후면 카메라의 경우 4800만 화소 광각 렌즈와 1200만 화소 초광각 렌즈가 탑재된 듀얼 카메라가 적용된다. 전면 카메라는 24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된다.

올해 가장 관심을 받는 제품은 아이폰17 에어다. 애플이 플러스 라인업을 없애고 대신 내놓는 초슬림 모델이다. 통상적인 아이폰보다 2㎜ 이상 얇아진 5.5㎜ 두께를 구현해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게도  아이폰13 미니보다 조금 더 무거운 145g의 무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인 만큼 배터리 용량은 약 2800mAh로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효율성이 개선된 칩셋으로 배터리 수명을 보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카메라 또한 두께 감축을 위해 4800만 화소 단일 렌즈만 탑재될 전망이다.


참고하세요!! 아이폰 두근두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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